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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흔드는 제비꽃.
삼월의 목련.
언제나 믿음직한 아들.
3년만에 핀 청사랑초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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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사진
2010/04/2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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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126
커다란 두 눈에
밝은 미소에
단아한 청순함에
아름다운을 평생 잊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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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녁에서
마음을 흔드는 제비꽃
2010/04/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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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ril126
봄이면 지천에 피어 가련함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너의 이름은 제비꽃.
흔하지만 결코 흔하지 않으며
보는 사람의 마음을 이끄는 너의 자태는
나의 두눈을 사로잡고
마음을 사라잡고
너를 사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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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녁에서
삼월의 목련
2010/04/2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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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ril126
매서운 바람에도 활짝 핀 삼월의 목련...
추위에 더욱 청초히 빛나다.
그대생각-이정희.mp3
그대생각-이정희
꽃이 피면 꽃이 피는 길목으로
꽃만큼 화사한 웃음으로 달려와
비 내리면 바람이 부는대로
나부끼면 빗물이 되어 찾아와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속을
머물렀다 지나 간 텅빈 마음을
바쁘면 바쁜데로 날아와
스쳐가는 바람으로 잠시 다가와
어디서도 만날 수 있는 얼굴로
만나면 인사할 수 있게 해
머물렀다 헤어져 텅빈 고독속을
머물렀다 지나 간 텅빈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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